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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net, first shown at Saatchi Gallery in London

Updated: Oct 18, 2019

세계최초 SNS 기반 아트플랫폼 ‘스타트넷(STARTnet)’이 정식 오픈을 앞두고 영국 사치갤러리에서 티저 공개했다.

당일 사치갤러리는 유명 국제미술행사인 ‘2019 스타트 아트페어’와 ‘코리안아이 2020’ 티저 전시 동시 개최로 수많은 미술 인파를 수용했다.




스타트넷 홍보관도 뜨거운 열기를 함께 나눴다. 홍보관을 방문한 30여개국의 수많은 미술관계자들은 스타트넷이 제공하는 신개념 서비스에 놀라움과 깊은 공감을 표했다.


코리안아이 2020 티저 개막식에서는 주영한국대사 박은하 여사와 주관처 PCA의 데이비드 세레넬라 시클리티라 부부, 후원사 KEB하나은행 박찬범 지점장이 자리했으며, 작가 대표로 아트와 소속 작가 '두원(Doowon)'이 초청되어 어깨를 나란히 했다.



작가 '두원(Doowon)'은 포뮬러E 아트카 프로젝트(Art-Car Project)로 2019 스타트아트페어의 메인 이벤트를 장식했다. 내년 5월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기자동차 레이싱인 포뮬러 E 챔피언십을 기념하는 행사로, 자동차 부품에 호랑이 등 한국적 이미지를 그린 뒤 다시 이를 경주용 자동차 모양으로 형상화한 작품을 전시했다. 완성된 아트카는 포뮬러E 대회가 끝난 후 세계 굴지의 크리스티 옥션에서 판매하고, 판매금 일부를 어려운 작가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영국 PCA가 주관하는 코리안아이 프로그램은 한국 작가를 집중 조명, 발굴하여 글로벌 무대로 진출시키는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 작가는 향후 글로벌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때문에 매회 수백 수천 명의 지원자가 속출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올해는 긴 공백을 깨고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작가 선정에 큰 무게가 실릴 것으로 일각에서는 보고있다.

작가 두원은 코리안아이 2020에 우선선정된 1호작가로, 총 15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공개했다.

현장에 없는 작품은 그룹 LG의 후원을 받아 LG시네빔 레이저 초고화질 4K 화면으로 구현되어 보다 생생하게 전해졌다.





스타트넷은 미술의 대중화를 지향하며, 미술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춰 “누구나” 미술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계 유일 미술전문 SNS로서 작가, 갤러리, 컬렉터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 전시행사와 홍보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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