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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orean Wave with art begins by the Korean Eye 2020, STARTnet 2020.05.19

STARTnet London partner PCA(Parallel Contemporary Art) announced its 10th anniversary project ‘Korean Ey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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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넷(STARTnet)' 플랫폼, 미술 신한류 연다
 
세계 최초 SNS 기반의 미술 플랫폼 '스타트넷(STARTnet)'의 9월 오픈을 앞두고 파트너사인 영국 PCA(Parallel Contemporary Art)에서 미술 신한류를 열어갈 '코리안아이 2020' 출범을 알렸다. 
 
코리안아이(Korean Eye)는 10년 전 한국 동시대 미술을 전 세계에 알리며 주목받았던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PCA는 KEB하나은행의 후원으로 영국의 사치갤러리, 러시아의 에르미타주 미술관과 함께 코리안아이 2020 행사를 진행하기로 확정하고 20일 서울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코리안 아이 2020' 일정을 공개했다.
 
코리안아이 2020은 PCA 창립자인 세레넬라시클리티라(SerenellaCiclitira), 에르미타주 미술관 아시아 디렉터인 디미트리오제코프(Dimitri Ozerkov), 사치갤러리 총괄디렉터 필리아담스(Philly Adams)가 큐레이팅 하며, 올해 9월 스타트넷 론칭과 함께 사치 갤러리에서 티저 전시를 진행한다. 본 전시는 2020년 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주 미술관을 시작으로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세계적인 출판사 스키라에서 화집이 출간되어 전 세계로 배포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9월 26∼29일 런던 사치갤러리 ‘스타트 아트페어’에서 공개되는 SNS 기반 아트 플랫폼 '스타트넷'에서는 '코리안아이2020' 참여 작가와 작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2009년에 시작한 코리안아이는 2012년 사치갤러리 전시에서 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한국의 동시대 미술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코리안아이'의 성공 이후 PCA에서는 '글로벌 아이 프로그램'이란 명칭으로 인도네시아,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의 이머징 작가들을 발굴하여 세계시장에 소개하는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한국 동시대 미술의 변화된 새로운 모습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코리안아이2020은 최근 음악, 스포츠 등 한류 열풍을 감안하면 10년 전보다 더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어서 미술 한류의 시작도 기대할 만하다. 
 
PCA 대표 데이비드시클리티라(David Ciclitira)는 “한류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쓰는 이 시기에 코리안아이를 다시 진행할 수 있도록 후원해준 하나은행에 감사드리며, 러시아, 영국의 세계적인 무대에서 펼쳐질 '코리안아이 2020'이 동시대 미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기억에 남는 좋은 전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엄청난 문화적 변화를 이룬 한국에서 10년 만에 다시 코리안아이를 시작한다. 이제 코리안아이를 통해 미술의 신한류를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스타트넷' 운영사 ㈜아트와플랫폼의 이선주 CEO는 "스타트넷은 PCA가 사치와 함께 글로벌아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난 10년간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집약하고, 4차 산업 신기술에 기반한 플랫폼 운영을 통해 미술의 대중화와 함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며 “세계 온라인 미술시장은 매년 급성장을 하고 있다. 2016년도에는 전체 세계 미술시장에서 최근 4년간 가장 높은 8.4%의 점유율을 보였고, 현재 65조 원 규모의 세계 미술시장에서 약 7%(4.4조 원)가 온라인 시장이며, 해마다 7% 이상 급성장하고 있어 동시대 미술시장도 온라인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블루오션 시장에 스타트넷 플랫폼이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는데 코리안아이가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트와플랫폼 이병구 CFO는 “SNS 기반 '스타트넷'의 모토는 '손 안에서 늘 가까이 즐길 수 있는 미술이다. 전 세계 유저들이 손쉽게 유망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작가와 교류하며 가상 컬렉터로서 컬렉션의 즐거움을 누리고, 작품을 구매하고 재판매도 할 수 있다”며 “특히, 작가들은 자유롭게 전시 정보나 작품을 올리고, 자신의 팬클럽을 만들 수 있으며, 대중의 '좋아요' 숫자에 따라 스타 작가로 부상할 수도 있어 이를 통해 K-POP에 이어 '미술 신한류'가 탄생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블록체인 기술, 빅데이터 기술, 빅데이터 매칭서비스 기술, 디지털 컬렉트북 기술 등 최첨단 IT기술과 인스타그램의 SNS 기능에 이커머스 기능까지 갖춘 혁신적인 아트 플랫폼인 '스타트넷'이 2백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동원한 '글로벌아이 프로그램'과 연계한다면 그 파급효과는 엄청날 것”이라며 “글로벌아이는 코리안아이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으로 확산하여 2018년까지 전 세계 순회전시를 통해 2백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관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아시아 미술시장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4차 혁명으로 급변할 우리의 미래사회에서 '미술'의 역할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SNS 기반의 글로벌 아트 플랫폼인 '스타트넷'은 2109년 9월 사치갤러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스타트넷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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